이건 미국통계월보는 아니다. 노동연구원에서 매달 내는(사전 찾아보면 월보가 무슨 뜻인지 나올텐데?) 국내노동동향 보고서다. 몇년동안 잘 나오다가 이상하게 작년 연말에 끊겨있네?? 게다가 부랴부랴 나온게 왠지 합본호야? 파업이랑 그런거랑은 관계 없을 거야. 우연일 뿐이지.
어ㅏ 근데 왠 우꼴이 그것을 검증하마!라면서 쓴 포스팅에 나오는건 엉뚱한 국가통계월보다!? 우리 지금 노동연구원 얘기 하는거 아니었나?
2012년에 왜 통계용어가 바뀌냐고??ㅋㅋㅋ. 당장 5년 단위의 재정운용계획이 언제까지 책정되어있는지 보면 답을 알텐데? 그리고 행정학책 슬적이라도 들여다 봣다면 2008년이랑 2012년처럼 재정계획 바뀌는 해에 국가회계법 샤악 바뀌면서 얼마나 그놈의 OECD 기준 맞추려고 발악했는지 알거다. 당장 2012년에 계획된 이런 것들도 까려면 차라리 노무현을 깔 일이지? '왤케 투명한 용어를 도입하자고..'하면서. 우좆놈들은 그런거 안 따진다 그냥 어디 가서 기사 휘익 긁고 '너흰 책동에 속았뜸 정신좀 차리심'하면 땡인 걸 아니까.
그리고 "국가채무"가 "국가금융총부채"로 바귄 이유도 우좆놈들은 설명안한다/ 왜? 쪽팔리니까. 당장 경제신문 한번씩 들여다보는 사람들이라면 2009년 초에 사대강 만든다고 추경 잇빠이 쏟아부을대 재경부가 학계랑 키배뜬 거 기억할거다. 왜? 재경부는 '관례대로' 국가채무만 계속 주장하면서 추경문제없다고 하는데 열심이었거든 ㅋㅋㅋ. 그리고 바로 그때 재경부가 키배에서 발리면서 일년이나 넘게 질질 끌다가 아 gg 너님들 잘났으니 용어 바꿔주면 되지 oK? 우리는 G20도 가카가 출장나가서 물어오는 선진국이니까 OECD기준으로 바꿔주면 되나? (당장 가카랑 만수무리는 아 씨 진작에 MBC도 먹고해서 회계용어바꾸자니 뭐니 하기전에 조졌어야 하는데!하고 있을 듯) 하면서 어기적 바꿨는데....
바로 우꼴놈이 퍼온 개념넘친다는 기사 본문에 바로 이 내용이 나온다 뭐냐면:
"재정부는 일관적으로 일반정부총금융부채규모에서 공기업 부채는 제외한다는 계획이다"
아이쿸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쳐 천억 넘어가는 국가 부채통계로 왜 바꿔달라는 건데? 바로 저넘의 공기업부채가 포함 안되었다고 지금가지 각계각층에서 해온 얘기가 그거 아니었음? 근데 이 멋진 어르신들은 "요...용어는 바궈주겠다는 , 대신 진짜 통계반영은 안하겠다는!"이 개드립을 치고 있는 현실-.-. 이건 뭐 "신고는 받아주겠지만 처리하지는 않겠음"도 아니고.....게다가 바로 본문기사에 나오는 옥교수가 작년 키배때 국가채무 정산을 공기업 부채도 포함하는 정부총금융부채로 바꾸자고 주장한 선두다.
근데 왜 우꼴은 바로 이 기사에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도 무시깔까?
조삼모사 운운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 듯. 당장 지부터가 '아 대충 그럴듯한 기사 긁어와서 눈속임 하면 됨. 그럼 병신들 다 넘어갈 듯. 다지는 놈도 있겠지만 어차피 넘어가면 그만' 이런 마인드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이지. 이건 진짜 사람을 원숭이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안될 일인데, 그런데도 거기가서 박수치고 추천버튼 누르는 놈들 정말 한다라이나 있다. 아 시바. 내가 진짜 당신들 멋지다고 인정한다.